태그 : 이명박
2009/12/11 [연합뉴스] 대통령 방문 괴산고 서울대 합격생 배출 [3]
2009/06/26 [미디어 오늘] 백범 ‘나의 소원’ 참뜻, 청와대 입맛대로?
2008/05/24 대운하 참여하는 연구원입니다를 읽고... [1]
2008/05/16 서울시청 앞 광장 촛불문화제를 다녀와서...
# by | 2009/12/12 20:10 | 사회 비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11 18:46 | 언론 비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백범 선생께서는 ‘나의 소원’이라는 글에서 ‘집안이 불화하면 폐가가 되고, 나라 안이 싸우면 망한다. 증오와 투쟁은 망조’라고 하셨다.”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선생 제60주기 추모식에서 강윤구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이 대독한 추모사를 통해 백범 선생의 ‘나의 소원’을 인용했다. 이 대통령은 "(백범 선생은)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의 꽃을 심는 자유여야 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 모두가 되새겨 보아야 할 말씀"이라며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국민화합과 민족통일의 길을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범 선생의 ‘나의 소원’은 백범일지에 실린 글이다. 백범 일지는 대한민국 보물 1245호로 지정됐으며, 상권과 하권으로 돼 있다. 상권은 1929년 집필했으며 하권은 1930년대 역사 기록을 담고 있다.
...(후략)...
참으로 파렴치한 것들이다. 어떻게 백범 선생의 참뜻을 저렇게 왜곡을 할 수 있는지 말이다. 이것은 흡사 일제시대때 일본놈들이 독립운동을 하는(그 놈들 입장에서는 테러를 하는) 우리 민족에게 하는 말과 다를 바가 없지 않은가?
현재의 불화가 누구때문에, 무엇때문에 발생을 했는데 감히 뚫린 입이라고 저따위 망발을 할 수가 있는지... 하긴 친일쪽바리 잔당들이니 저 말도 어찌보면 당연한 말인지도 모르겠다.
하긴 애초에 그러한 놈들이니 내가 이렇게 흥분하는 것도 어찌보면 한심한 일이긴 하다.
그러나 나는 이제부터 우리의 이명박 가카를 열과 성을 다해서 밀어줄 것이다. 나 같이 반대하던 사람이 밀어준다고 하면 아마도 더욱 더 힘을 내서 가카께서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니 말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그 조건은 별 것은 아니고 다음과 같다.
첫째, 미디어법은 절대로 안된다.
미디어법은 재론의 여지없이 결코 만들어져서는 안되는 법이다. 돼지들이 언론까지 완전히 장악하게 되면 그 이후의 일은 보지 않아도 뻔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두 가지 중 하나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소득으로 상위 10%이내에 들거나, 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밥버러지이거나... 혹시라도 이 법이 통과되기라도 한다면 설사 다음에 현재의 야권에서 집권을 하더라도 법을 없애거나 뜯어 고치기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므로 미디어법은 결코 있어서는 안되는 법이다.
둘째, 삽질도 역시 안된다.
이것 역시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손길이 닿아서 자연이 망쳐지지 않은 예가 있으면 누가 한번 말을 해 줘보기를 바란다. 예나 지금이나, 아니 미래에도 인간의 손길과 자연의 아름다움은 반비례다. 인간의 손길이 많이 닿으면 닿을 수록 자연의 아름다움은 급속도로 훼손이 되고,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으면 않을 수록 자연의 아름다움은 지켜지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규칙을 무시하고, 말도 안 되는 억지 논리를 펴면서 나라를 온통 삽질로 파헤치려고 하는 것은 이 땅을, 아니 이 민족을 이 땅에서 살 수 없게 만들려는 마귀의 짓이 분명한 것이다.
일반 정책들은 5년간 개판을 쳐 놓아도 얼마든지 다시 회복시킬 수가 있다. 물론 시간과 돈과 엄청난 희생이 또 따라야 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위 두 가지는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불가능이다. 특히 삽질의 경우는 더더욱 말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하는 말이다. 만약 위 두가지만 우리의 가카께서 포기를 한다면 그 이 후부터 나는 도시락을 싸 들고 다니면서 지지를 보낼 수 있다. 이것은 진심이다.
상황이 이렇게까지 되었는데도 아직도 다카끼 마사오의 딸이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가 30%가 훨씬 넘는다고 한다. 나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다른 것은 다 제쳐두고라도 이제까지 다카끼 마사오의 딸이 우리나라를 위해 해 놓은 것이 무엇인가? 아니 장관이나 시장 같은 거라도 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 나라의 화합이나 발전을 위해 뭔가 실현 가능하고 참신한 제안이라도 한 적이 있었던가? 내가 알고 있는 다카끼 마사오의 딸은 자신한테 불리하면 언제나 두문불출에 묵비권... 그리고 자신한테 유리하다 싶으면 앞으로 나대는 아주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에 젖어있는 공주(아마도 이 말은 전여오크가 처음 했던 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 기억속에 남아 있는 그 여자에 대한 것은 이것이 전부다. 나 뿐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여자가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 되는 것인지 참으로 막막할 뿐이다. 게다가 지지율 1위...???
물론 현재의 지지율이 유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언제나 이런 비슷한 경우는 많이 있었으므로... 하지만 1년 반만에 나라를 만신창이로 만든 그 집단의 우두머리인 것을 감안한다면 솔직히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 불가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방법이 내가 우리의 가카를 진심으로 지지하는 것만이 이상한 여자가 다음 대선에 얼굴을 내미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비정규직 법안도 통과시켜야 한다. 아마도 현재 비정규직으로 있으면서 목숨이 경각에 달린 민초들 중에 절대 다수가 현재의 상황을 만드는데 아주 크게 일조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럴 줄 몰랐다느니... 하면서 우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비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우리 모두 생각을 해보자. 지난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경제가 살았다 죽었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최소한 2007년 대선 당시 우리나라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현재의 가카의 과거를 다 알고 있었다. 전과 14범에 이제껏 인생은 남의 고혈을 빨아 먹었었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다면 아직 나이가 어린 20대 정도까지는 제외하더라도 30살 이상이 되었으면 사회생활도 몇년 이상 했던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누군가의 과거행적이 그 사람을 규정짓게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내 생각에 이것은 교육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70평생 가까이를 온갖 범죄나 저절렀던 사람이 나라를 위해, 아니면 못 사는 사람들을 위해 뭘 해 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상식적인 일인 것이다. 그럼에도 그러한 사기꾼을 자기 손으로 찍어줘 놓고 이제와서 어디다가 하소연을 하는 것인지... 자신이 선택한 일인만큼 감수를 해야 하지 않을까?(물론 해당사항이 없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전대갈때 있었던 삼청교육대도 부활했으면 한다. 그래서 지금처럼 시국선언이랍시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도 모조리 잡아 놓고, 목봉을 들고, 구보도 하고, 정신교육을 단단히 받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전대갈한테 가서 조언을 구하면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러니 가카께서는 빨리 전대갈한테 도움을 받아서 모조리 정신교육을 좀 시켜야 할 것이다. 현재 시국선언을 하는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가카를 찍었을 것이니 말이다. 특히 지식인 계층에서... 이런 사람들은 어찌보면 비정규직보다 더한 인간들이다. 소위 배웠다고 하는 것들이 집값 올려준다는 허무맹랑한 말 몇마디에 속아서 찍었으니 말이다. 그러니 이런 인간들은 삼청교육대에 쳐 넣어서 정신이 번쩍 들도록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쓸데없이 집회, 시위를 하는 사람들도 모조리 처벌을 해야 할 것이다. 함부로 촛불을 켜서도 안될 것이며, 우리의 가카를 설치류에 비유하거나, 비방을 하거나 하는 인간들도 모조리 삼청교육대로 보내어 정신이 번쩍 들도록 교육을 시켜야 한다. 여기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해야 할 것이다. 제대로 된 법치국가의 건설을 위해서는 법 적용에 있어서 한치도 예외가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내 생각에는 10년 만에 다시 이렇게 나라꼴이 엉망이 된 것은 10년 전에 제대로 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앞에서도 말했듯이 다카끼 마사오의 딸이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1위가 될 수 있으리... 그러니 내가 위에서 제시한 방안을 우리의 가카와 한나라당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밑바닥으로 떨어져야 다시는 이런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어찌보면 이것은 우리에게 엄청난 기회일수도 있다. 이번에 제대로 망해서 다시는 우리나라의 누구라도(물론 소수의 부자들과 친미, 친일파들은 빼고) 한나라당이라고 하면 치를 떨게 만들어주길 학수고대한다.
마지막으로 정말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감사한다. 나의 생각이긴 하지만 만약 김대중 대통령 이후에 곧바로 한나라당이 집권을 했었다면 아마도 한나라당은 지금보다 훨씬 저항도 덜하고, 국민들이 잘 모르는 상태로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5년을 거치면서(물론 좀 더 길었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테지만) 우리 국민들이 너무도 엄청난 자유를 맛보았기 때문에 한나라당이나 가카께서 이렇게 엄청난 반대에 직면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원래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을때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몇 년을 자유롭게 방해받지 않고 살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누군가가 자유를 억압하게 되면 원하던 원치 않던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도 노무현을 지우려고 온갖 노력을 했던 것이다. 아마 속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분노가 엄청날 것이다. 안 봐도 비디오다.
뭐 얘기가 두서 없이 왔다 갔다 한 것 같은데, 분명한 것은 그래도 아직은 좀 더 고생을 해야 한나라당이 이 땅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무시무시한 철권통치를 해야만 된다. 그러니 우리의 위대하신 령도자 이명박 가카... 부디 저 경거망동하는 좌빨 빨갱이들에게 철퇴를 내려주시기 바라옵니다...
# by | 2009/06/26 23:31 | 사회 비평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0)
# by | 2008/05/24 16:34 | 사회 비평 이야기 | 트랙백(2) | 덧글(1)





































# by | 2008/05/16 20:47 | 사회 활동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