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국토대장정
2007/11/15 국토대장정을 끝마치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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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우선 복(福) 많이 받으시라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단, 여기서 말하는 복(福)에는 "돈을 많이 벌어라!"라는 종류의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제가 말하는 복(福)에는 돈과 관련한 것은 전혀 없으니까요...
제 블로그에 별로 좋은 사진이나 글이 없긴 합니다만, 사진이나 글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얼마든지 퍼 가셔도 상관없습니다. 단, 상업적인 사용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조건입니다. 퍼 가실 때 따로 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습니다(그러나 남겨주시면 더욱 더 좋겠지요^^). 마음대로 퍼 가십시오. 제가 추구하는 원칙은 세상의 모든 지적산물은 무한히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작권! 참으로 웃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로그인이든, 비로그인이든 덧글을 쓰는 것은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 민망한 정도의 엄청난 욕설이 아니라면 그것도 역시 크게 상관없습니다. 제가 쓴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 욕 한마디 적어 놓으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단, 지나친 욕설이 포함되어 읽는 사람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면 제 임의대로 처리하겠습니다(뭐, 제 주관적인 판단이긴 하네요^^).
제가 원래 이 블로그를 개설한 이유는 도보여행, 산행 등을 하면서 느낀 생각과 얘기, 그리고 책을 읽고 난 후 감상문 정도를 적기 위해서 시작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회문제, 정치문제, 종교문제, 언론비평 등의 글은 전혀 쓸 생각이 없었습니다. 헌데 요즘 워낙 나라꼴이 엉망이라서 도저히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이런 종류의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요즘 이것 때문에 돈벌이도 못하고 있네요^^). 그렇지만 원래 목적에 충실해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예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도보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상담을 환영합니다. 대단하진 않지만 2007년에 6개월 간 도보여행을 했던 경험이 있으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 필요한 것 등등에 대해 최대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려진 글과 관계없이 흔적을 남기고 싶은 분들은 우측의 범주를 보시면 "다녀 간 흔적...(직접 누르세요!!!)"이라고 있을 겁니다. 이 곳에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배경음악을 페이지에 삽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기술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배경음악을 삽입할 수 있는 지 잘 아시는 분은 도움을 주시면 아주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여기 저기 찾아보긴 했는데... 제게는 상당히 어렵더군요.
추가 아홉(2009.05.27 19:11 수요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의미로 몇 곡 골랐습니다.
김수철 메들리
01. 삶과 죽음 (대금).mp3
02. 왜 모르시나 (연주).mp3
03. 못잊을 사람.mp3
04. 진정 떠나시려면.mp3
05. 내일.mp3
06. 별리.mp3
07. 비애 (피리).mp3
추가 여덟(2008.11.28 00:05 금요일)
정태춘 메들리 노래 순서...
01. 일어나라! 열사여
02. 아 대한민국
03. 이 어두운 터널을 박차고
04. 5.18
05. 92년 장마 종로에서
06. 건너간다
07. 형제에게
08. 그대 행복한가
09. 나 살던 고향
10.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11. 동방명주 배를 타고
12. 들국화
13. 떠나는 자들의 서울
14. 못다핀 꿈을 위하여
15. 민통선의 흰나비
16. 바겐세일
17. 버섯구름의 노래
18. 사랑하고 싶소
19. 서해에서
20. 선운사 동백꽃이 하 좋다길래
21. 섬바위
22. 압구정은 어디
23. 애고 도솔천아
24. 얘기1
25. 얘기2
26. 오토바이 김씨
27. 우리들의 죽음
28. 인사동
29. 정동진1
30. 탁발승의 새벽노래
31. 한여름밤
32.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33. 황토강으로
34. 회상
35. 고향집 가세
36. 귀향
37. 그네
전체 37곡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추가 일곱(2008.10.08 12:51 수요일)
현재 부산에서 열심히 교육 중이라서 블로그에 거의 접근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단지 한 달에 한번 정도 시간이 되어 접속을 할 수 있을 뿐...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일을 하다 보니 세상 돌아가는 것도 제대로 알 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죠. 언제까지 이 생활이 지속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떻든 이 곳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죄송스런 말씀 드립니다. 주인장이 제대로 관리를 못하더라도 많이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노래를 계속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정태춘의 "92년 장마, 종로에서"라는 노래입니다. 올해 장마기간의 상황을 미리 예측이라도 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다시 92년으로 되돌아 간 것인지...
92년 장마 종로에서
모두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지나는 사람들...
탑골공원 담장 기와도 흠씬 젖고...
고가 차도에 매달린 신호등 위에 비둘기 한 마리
건너 빌딩의 웬디스 햄버거 간판을 읽고 있지...
비는 내리고...
장마비 구름이...
서울 하늘 위에,
높은 빌딩 유리창에,
신호등에 멈춰서는 시민들 우산 위에,
맑은 날 손수건을 팔던 노점상 좌판 위에...
그렇게 서울은 장마권에 들고...
다시는...
다시는 종로에서 깃발 군중을 기다리지 마라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비에 젖은 이 거리 위로 사람들이 그저 흘러간다...
흐르는 것이 어디 사람 뿐이냐...
우리들의 한 시대도 거기 묻혀 흘러간다
워... 워우 워어..., 워... 워우 워어...
저기 우산 속으로 사라져 가는구나...
입술 굳게 다물고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워어어, 워어어, 워어어, 워어 워어어...
===== 간 주 =====
비가 개이면 서쪽 하늘부터 구름이 벗어지고...
파란 하늘이 열리면 저 남산 타워 쯤에선 뭐든 다 보일게야
저 구로 공단과 봉천동 북편 산동네 길도
아니, 삼각산과 그 아래 또 세종로 길도...
다시는...
다시는 시청 광장에서 눈물을 흘리지 말자
물 대포에 쓰러지지도 말자...
절망으로 무너진 가슴들 이제 다시 일어서고 있구나...
보라, 저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오른다 하늘 높이
훠~이, 훠이... 훨~, 훠~이, 훠이... 훨~
빨간 신호등에 멈춰 섰는 사람들 이마 위로
무심한 눈길 활짝 열리는 여기 서울 하늘 위로...
한무리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오른다. 하늘 높이...
훠~이 훠~이 훨, 훠~이 훠~이 훨, 훠~이 훠~이 훨
훨~ 훨~ 훨~
추가 여섯(2008.08.08 17:00 금요일)
지리산 박종화 작사, 작곡
나는 저 산만 보면 피가 끓는다
눈 쌓인 저 산만 보면
지금도 흐를 그 붉은 피
내 가슴에 살아 솟는다
불덩이로 일어난 전사의 조국 사랑이
골 깊은 허리에도 울부짖는 가슴에도
덧없이 흐르는 산아
저 산맥도 벌판도 굽이굽이 흘러
가슴 깊이 스미는 사랑
나는 저 산만 보면 소리 들린다
헐벗은 저 산만 보면
지금도 울리는 빨치산 소리
내 가슴에 살아 들린다
===== 간 주 =====
나는 저 길에 서면 분노가 인다
도청앞 금남로에 서면
지금도 짓밟는 군화발 소리
불타는 적개심 인다
불덩이로 일어난 전사의 조국 사랑이
치열했던 도청에도 비좁은 골목에도
덧없이 흐르는 길아
금남로도 광장도 굽이굽이 흘러
가슴 깊이 스미는 사랑
나는 저길에 서면 분노가 인다
금남로 한 벌판에 서면
지금도 울리는 칼빈 총소리
내 가슴에 살아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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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다섯(2008.06.11 15:27 수요일)
한 여름 밤
한 여름 밤의 서늘한 바람은... 참 좋아라
한낮의 태양 빛에 뜨거워진 내 머릴 식혀 주누나
빳빳한 내 머리카락 그 속에 늘어져 쉬는 잡념들
이제 모두 깨워 어서 깨끗이... 쫓아 버려라
한 여름 밤의 고요한 정적은... 참 좋아라
그 작은 몸이 아픈 나의 갓난 아기도 잠시 쉬게 하누나
그의 곁에서 깊이 잠든 피곤한 그의 젊은 어미도
이제 편안한 휴식의 세계로... 어서... 데려 가거라
아무도 문을 닫지 않는 이 바람 속에서
아무도 창을 닫지 않는 이 정적 속에서
어린 아기도 잠이 들고 그의 꿈 속으로... 바람은 부는데...
===== 간 주 =====
한 여름 밤의 시원한 소나기... 참 좋아라
온갖 이기와 탐욕에 거칠어진 세상 적셔 주누나
아직 더운 열기 식히지 못한 치기 어린 이 젊은 가슴도
이제 사랑과 연민의 비로 후드득... 적셔 주어라
한 여름 밤의 빛나는 번개는... 참 좋아라
작은 안락에 취하여 잠들었던 혼을 깨워 주누나
번쩍이는 그 순간의 빛으로 한밤의 어둠이 갈라지니
그 어둠 속을 헤매는 나의 길도... 되밝혀 주어라
아무도 멈추게 할 수 없는 이 소나기 속에서
아무도 가로 막을 수 없는 이 번개 속에서
어린 아기도 잠이 들고 나의 창으로 또 번개는 치는데...
아무도 멈추게 할 수 없는 이 소나기 속에서
아무도 가로막을 수 없는 이 번개 속에서
어린 아기도 잠이 들고 나의 창으로 또 번개는 치는데...
나의 창으로 또 번개는 치는데...
나의 창으로 또 번개는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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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넷(2008.05.11 15:54 일요일)
인사동
장승 하나 뻗쳐 놓고, 앗따~! 번쩍 유리 속의 골동품
버려진 저 왕릉 두루 파헤쳐, 이놈 저놈 손 벌린 돈딱지
쇠죽통에 꽃 담아 놓고, 상석 끌어다 곁에 박아 놓고
허물어진 종가 세간살이 때 빼고 광 내어 인사동
있는 사람, 꾸민 사람 납신다. 불경기에 파장 떨이 다 넘어가도
고단한 신세 귀한데 가니 침 발라 기름 발라 인사동
===== 간 주 =====
놋요강에 개 밥 그릇까지, 가마 솥에 누룽지까지
두메 산골 초가 마루 밑까지 뒤져 뒤져 쓸어다 돈딱지
열녀문에 효자비까지, 충의지사 공덕비 향내음까지
고려 신라 백제 주춧돌까지 호시탐탐 침 흘리는 인사동
양코쟁이, 게다 신사 납신다. 문 열어라~! 일렬종대 새치기 마라
푸대접 신세 물 건너 가니, 침 발라 기름 발라 인사동
푸대접 신세 물 건너 가니, 침 발라 기름 발라 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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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셋(2008.03.24 14:22 월요일)
현재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노래는 1990년에 발표된 정태춘의 『아, 대한민국』에 수록된 "아, 대한민국"이란 노래입니다. 처음에 이 음반이 발표가 되었을 때 『음반사전심의제도』에 걸려서 판매금지가 되었었죠. 이 사건을 계기로 정태춘은 『음반사전심의제도』에 저항하여 결국 악법이었던 『음반사전심의제도』가 폐지되게 됩니다. 80년대에 정권을 찬양하던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과 비교도 되고... 지금 또 이모씨의 한반도대운하를 찬양하는 노래도 나오는 것을 보니 정말 80년대가 떠오르네요...
아, 대한민국
우린 여기 함께 살고 있지 않나, 사랑과 순결이 넘쳐 흐르는 이 땅
새악시 하나 얻지 못해 농약을 마시는 참담한 농촌의 총각들은 말고
특급 호텔 로비에 득시글거리는 매춘 관광의 호사한 창녀들과 함께
우린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나, 우린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나
아~ 우리의 땅, 아~ 우리의 나라
우린 여기 함께 살고 있지 않나, 기름진 음식과 술이 넘치는 이 땅
최저임금도 받지 못해 싸우다가 쫓겨난 힘없는 공순이들은 말고
하룻밤 향략의 화대로 일천만원씩이나 뿌려대는 저 재벌의 아들과 함께
우린 모두 풍요롭게 살고 있지 않나, 우린 모두 만족하게 살고 있지 않나
아~ 대한민국, 아~ 우리의 공화국
우린 여기 함께 살고 있지 않나, 저들의 염려와 살뜰한 보살핌 아래
벌건 대낮에도 강도들에게 잔인하게 유린 당하는 여자들은 말고
닭장차에 방패와 쇠몽둥이를 싣고 신출귀몰하는 우리의 백골단과 함께
우린 모두 안전하게 살고 있지 않나, 우린 모두 평화롭게 살고 있지 않나
아~ 우리의 땅, 아~ 우리의 나라
===== 간 주 =====
우린 여기 함께 살고있지 않나, 양심과 정의가 넘쳐 흐르는 이 땅
식민 독재와 맞서 싸우다 감옥에 갔거나 어디론가 사라져간 사람들은 말고
하루 아침에 위대한 배신의 칼을 휘두르는 저 민주인사와 함께
우린 너무 착하게 살고 있지 않나, 우린 바보같이 살고 있지 않나
아~ 대한민국, 아~ 우리의 공화국
우린 여기 함께 살고 있지 않나, 거짓 민주 자유의 구호가 넘쳐 흐르는 이 땅
고단한 민중의 역사 허리 잘려 찢겨진 상처로 아직도 우는데
군림하는 자들의 배 부른 노래와 피의 채찍 아래 마른 무릎을 꺾고
우린 너무도 질기게 참고 살아왔지, 우린 너무 오래 참고 살아왔어
아~ 대한민국 아~ 저들의 공화국
아~ 대한민국 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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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둘(2008.03.21 10:26 금요일).
현재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노래는 1990년에 발표된 정태춘의 『아, 대한민국』에 수록된 "그대, 행복한가!"란 노래입니다. 처음에 이 음반이 발표가 되었을 때 『음반사전심의제도』에 걸려서 판매금지가 되었었죠. 이 사건을 계기로 정태춘은 『음반사전심의제도』에 저항하여 결국 악법이었던 『음반사전심의제도』가 폐지되게 됩니다.
현재 나라 꼴이 딱 이 노래와 맞는 듯하여 배경음악으로 올립니다.
그대, 행복한가!
그대, 행복한가!
스포츠 신문의 뉴스를 보며 시국을 논하시는 그대~, 그대~
그래, 거기에도 어린이 유괴 살해 기사는 있지~, 있어~
그대, 행복한가!
보수 일간지 사설을 보며 정치적으로 고무 받으시는 그대~, 그대~
그래, 거기에도 점심 굶는 어린애들 얘기는 있지~, 있어~
그대, 알고 있나!
정말, 알고 있나! 우리 중 누가 그 애들을 굶기고 죽이는지~
정말, 알고 있나! 알고 있나! 아~ 하~
그대, 행복한가!
시장 개방, 자유 경제, 수입 식품에 입맛 돋우시는 그대~, 그대~
그래, 거기에도 칼로리와 땀냄새는 있지~, 있어~
그대, 행복한가!
주한 미군 기동 훈련과 핵무기에 고무 받으시는 그대~, 그대~
그래, 거기에도 평화와 인도주의의 구호는 있지~, 있구 말구~
그대, 알고 있나!
정말, 알고 있나! 우리 중 누가 그것들의 희생양이며 표적인~지~
정말, 알고 있나! 알고 있나! 아~ 하~
===== 간 주 =====
그대, 행복한가!
거듭나는 공화국마다 그 새 깃발을 좇아 행진하시는 그대~, 그대~
그래, 거기에도 민족과 역사의 거창한 개념은 있지~, 있어~
그대, 행복한가!
막강한 공권력과 군사력에 고무 받으시는 그대~, 그대~
그래, 거기에도 보호하고 지키려는 그 무엇은 있지~, 그 무엇이~
그대, 알고 있나!
정말, 알고 있나! 우리 중 누가 그것들의 대상이며 주인인~지~
정말, 알고 있나! 알고 있나! 아~하~
그대, 알고 있나!
끊임없이 묶여 끌려가는 사람들을 매도하시는 그대~, 그대~
그래, 거기 그들을 가두는 법전과 감옥이 있지~, 법전과 감옥이~
그대, 알고 있나!
노동하는 부모 밑에 노동자로 또 태어나는 저 아이들~, 아이들~
그래, 저들은 결국 다른 무엇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없다는 것을~
그러나 알고 있나!
정말, 알고 있나! 그들의 숫자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정말, 알고 있나! 알고 있나! 아~하~
그대, 알고 있나!
정말, 알고 있나! 그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그대, 알고 있나! 정말, 알고 있나! 아~하~
그대, 알고 있나!
정말, 알고 있나! 그들의 분노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
추가 하나(2008.03.13 목요일).
덧글을 쓰고자 하신다면 반드시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후에 덧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글쓴이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셨다면 결코 덧글을 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결된 자료가 있을 경우, 그 자료도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동문서답형의 덧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이렇게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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