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5일
이명박 대통령님 사탄의 무리를 척결하소서!!!
이명박 대통령님!!!
현재 우리나라는 너무도 사악한 무리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이 가고자 하는 길을 어떻게든 막아서려는 간악한 무리들... 결코 뜻을 굽히지 마십시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 불어닥치고 있는 빨갱이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을 그냥 두어서는 안됩니다.
영결식장에서 대통령님을 향하여 망발을 일삼은 빨갱이 백원우 의원을 감옥에 쳐 넣으시고...
영결식장에서 웃음을 보였다고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빨갱이 누리꾼들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고...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고 시국선언을 한 빨갱이 교수들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고...
용산참사의 진실을 밝히라고 하면서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빨갱이들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시고...
쌍용자동차에서 구조조정에 반대하여 시위하고 있는 빨갱이들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고...
정부의 정책과 정당한 공권력 행사에 대해서 악의적으로 조작하여 방송하는 빨갱이 MBC PD, 기자들도 감옥에 쳐 넣으시고...
사장의 권위에 도전하여 불신임 투표를 한다는 KBS의 빨갱이 관련자들도 모조리 발본색원하여 감옥에 쳐 넣으시고...
허구한 날 이명박 대통령님께 사죄하라고 협박하는 저 빨갱이 민주당 놈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신고도 하지 않고 함부로 명동 같은 위험한 곳에서 데이트를 하는 빨갱이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빨갱이 민주당이나 어줍잖은 진보세력처럼 사죄하고, 개각을 하라는 한나라당내의 빨갱이 의원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전국의 각 술집이나 음식점등에서 생일이랍시고 케이크에 촛불을 켜는 빨갱이 놈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에고~~~ 힘들다... 그나저나 이렇게 많이 잡아가면 서울 강남 정도만 빼 놓고 전국토를 교도소로 만들어야 되겠네... 하긴 니 전공이 삽질이니 그것도 괜찮겠다. 교도소를 많이 지으려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거고,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건설경기가 호황을 누리게 될거니 말이다. 그런데 저렇게 많이 잡아가면 교도소 지을 사람은 어디에서 구할라나...? 아~하 값싸고 부리기 좋은 조선족이나 동남아 쪽 인력을 데려오면 되겠구나...
각설하고... 나이도 들어가고 해서 욕 좀 안하고 살아보려는데 끝내는 욕을 하게 만드네... 이런~ 씨발 쥐새끼...
그래 니 말대로 절대 사죄하거나, 개각하지마라... 왜 그러느냐고...? 궁금하냐...?
이쯤에서 쥐새끼 니가 어줍잖게 사죄를 하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개각을 하면 또 많은 어리석은 백성들은 "한번 더 믿어보자"면서 너와 딴나라당을 지지할 것이다. 특히 쥐새끼 니가 어줍잖게 사죄를 하고 전시행정용으로 개각을 한다면(어차피 하더라도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경남 마산)을 비롯한 영남에서는 또 '묻지마!' 투표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솔직히 아직도 이 곳은 천지분간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정말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어진다. 하긴 지금도 거의 희망이 없긴 하다만...
나는 애초부터 나라꼴이 이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했다. 아니 이것은 나 뿐만 아니고 조금만 생각을 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면 다 알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런데 많은 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애써 무시하거나, 아니면 정말 뭣도 모르고서 멀쩡한 경제가 죽었다는 소리에 현혹되어 너 같은 사기협잡꾼에게 투표를 하고, "한 번 믿어보자!"고 했었지...
나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2007년 대선이 있던 날 오후에 어시장(참고로 마산 어시장 회가 전국에서 제일 싸고 맛있다)에서 이전 회사에서 친했던 형님들과 회와 소주를 한 잔할 때 출구조사 발표를 했었지. 나는 그걸 보면서 한탄을 했더랬다. 어떻게 평생을 남 등쳐먹는 걸로 살아온 쥐새끼가 파란 기왓집에 들어갈 수가 있느냐고 말이다. 그랬더니 옆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형님들이 "투표한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잘 될거다."라더군. 나는 한마디를 더 해줬지. "쥐새끼가 파란 기왓집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 거라는 건 답이 나와있다."라고... 그래도 끝까지 무시하더라. 그런데 오래지 않아서 그 때 내가 했던 말은 현실로 닥쳐왔지...
솔직히 바보가 아닌 이상 사기협잡꾼이 뭘 한다는 것 자체도 어처구니가 없고, 그런 사기협잡꾼에 속았던 많은 백성들도 어처구니가 없다(물론 소위 상위 10%정도의 것들은 빼고 말이다).
뭐, 많은 사람들(나보다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쥐새끼가 성공한 대갈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을 많이 하더라. 진짜 그 사람들 진심으로 한 말인지는 모르겠다만... 하지만 나는 절대로 니가 성공한 대갈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 지는 명백하다. 가뜩이나 요즘 돈만 된다면 도덕이고, 윤리고, 천륜이고 팽개치는 세상인데, 너 같은 사기협잡꾼이 만약 성공한 대갈통이 된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 같냐? 도대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뭐라고 말을 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이 놈의 나라는 돈과 권력만 쥘 수 있으면 그 과정에서 어떤 사악한 짓을 해도 용서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정말 그 때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렇게 때문에 나는 반드시 너 같은 쥐는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쳐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사과를 하라느니, 개각을 하라느니, 인권이 어떻다느니 등등등...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더욱 더 탄압해 주기를 바란다. 이건 진심이다. 결코 초심을 잃지 말고, 꿋꿋하게 버텨야 할 것이다.
꿋꿋하게 버티라고 하니까 전대갈통이 생각나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하고 나서 "꿋꿋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말했던... 정말 후안무치의 극한을 보여주더구먼...
이 글과 아주 깊은 관련은 없는 듯 하지만 아주 관련이 있는 링크 하나 겁니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4383.html
"MB의 든든한 지지층, 저소득층"
국정운영에서 가장 후한 점수를 줘… “매우 역설적이지만 한국에서는 일반적인 현상”
어이~ 쥐새끼... 이런 현상 때문에 내가 위에서 절대 굽히지 말고 초심으로 나아가라고 한 것이다. 제발 내가 정말 네 놈에게 이렇게 간절히 간절히 아니 머리 숙여 애원한다. 지금보다 더 강경하게 나가라... 그래서 이 땅에서 두번 다시는 친일 매국 찌라시 등등이 판을 치는 세상이 벌어지지 않도록 국민들에게 뼛속 깊이 각인시켜야 하지 않겠니...
만약 여기서 네 놈이 수 많은 사람들의 요구에 굴복하게 된다면 어차피 그 나물에 그 밥인 다까키 마사오의 딸년이 다음 차례로 네 놈 자리를 차지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제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지일관, 언행일치...
이렇게 글을 쓴다면 욕을 먹을 지는 모르겠으나, 용산참사로 비극을 당한 당사자와 가족들도 혹시 이 기사에 나온 것처럼 행동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경우는 참으로 많이 발견할 수 있지요.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이 지역에서는 말입니다.
참,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쓰면 분명 나를 보고 빨갱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크게 고민할 것도 없이 한 발짝만 물러서서 보면 현 시점에서 누가 빨갱이이고, 빨갱이 두목인지는 금방 알 수가 있지요. 어제 여기 도지사라는 쥐새끼가 "좌파 정권 10년 어쩌구 저쩌구~"라고 말한 것이 연일 뉴스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비공식적인 자리도 아니었고, 전국에서 각계 각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개최된 민족통일전국대회에서 였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에서 끝을 냈으면 나았을텐데, 정말 가관인 것은 개인적인 비리(박연차 리스트 관련)와 관련하여 깨끗하다고 항변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놈은 현재 박연차리스트 수사와 관련하여 검찰소환을 앞두고 있지요. 이건 말하지 않아도 누군가를 향해서 러브콜을 보낸 것이죠. "나 지금 무척 힘듭니다. 이렇게 저는 두목님의 충실한 똥강아지입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이제까지 경남은 북한과의 교류를 아주 활발히 했었죠. 돈도 엄청 퍼다주고 말입니다. 궁지에 몰리니 이제까지 자기가 했던 행동도 다 부정하는 모습이... 아마 동네 양아치도 이렇게꺄지는 안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무지하게 많은데... 오랜만에 글을 쓰니 두서없이 써 지는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너무도 사악한 무리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이 가고자 하는 길을 어떻게든 막아서려는 간악한 무리들... 결코 뜻을 굽히지 마십시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 불어닥치고 있는 빨갱이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을 그냥 두어서는 안됩니다.
영결식장에서 대통령님을 향하여 망발을 일삼은 빨갱이 백원우 의원을 감옥에 쳐 넣으시고...
영결식장에서 웃음을 보였다고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빨갱이 누리꾼들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고...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고 시국선언을 한 빨갱이 교수들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고...
용산참사의 진실을 밝히라고 하면서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빨갱이들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시고...
쌍용자동차에서 구조조정에 반대하여 시위하고 있는 빨갱이들도 일일이 찾아서 감옥에 쳐 넣으시고...
정부의 정책과 정당한 공권력 행사에 대해서 악의적으로 조작하여 방송하는 빨갱이 MBC PD, 기자들도 감옥에 쳐 넣으시고...
사장의 권위에 도전하여 불신임 투표를 한다는 KBS의 빨갱이 관련자들도 모조리 발본색원하여 감옥에 쳐 넣으시고...
허구한 날 이명박 대통령님께 사죄하라고 협박하는 저 빨갱이 민주당 놈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신고도 하지 않고 함부로 명동 같은 위험한 곳에서 데이트를 하는 빨갱이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빨갱이 민주당이나 어줍잖은 진보세력처럼 사죄하고, 개각을 하라는 한나라당내의 빨갱이 의원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전국의 각 술집이나 음식점등에서 생일이랍시고 케이크에 촛불을 켜는 빨갱이 놈들도 모조리 감옥에 쳐 넣으시고...
에고~~~ 힘들다... 그나저나 이렇게 많이 잡아가면 서울 강남 정도만 빼 놓고 전국토를 교도소로 만들어야 되겠네... 하긴 니 전공이 삽질이니 그것도 괜찮겠다. 교도소를 많이 지으려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거고,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건설경기가 호황을 누리게 될거니 말이다. 그런데 저렇게 많이 잡아가면 교도소 지을 사람은 어디에서 구할라나...? 아~하 값싸고 부리기 좋은 조선족이나 동남아 쪽 인력을 데려오면 되겠구나...
각설하고... 나이도 들어가고 해서 욕 좀 안하고 살아보려는데 끝내는 욕을 하게 만드네... 이런~ 씨발 쥐새끼...
그래 니 말대로 절대 사죄하거나, 개각하지마라... 왜 그러느냐고...? 궁금하냐...?
이쯤에서 쥐새끼 니가 어줍잖게 사죄를 하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개각을 하면 또 많은 어리석은 백성들은 "한번 더 믿어보자"면서 너와 딴나라당을 지지할 것이다. 특히 쥐새끼 니가 어줍잖게 사죄를 하고 전시행정용으로 개각을 한다면(어차피 하더라도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경남 마산)을 비롯한 영남에서는 또 '묻지마!' 투표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솔직히 아직도 이 곳은 천지분간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정말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어진다. 하긴 지금도 거의 희망이 없긴 하다만...
나는 애초부터 나라꼴이 이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했다. 아니 이것은 나 뿐만 아니고 조금만 생각을 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면 다 알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런데 많은 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애써 무시하거나, 아니면 정말 뭣도 모르고서 멀쩡한 경제가 죽었다는 소리에 현혹되어 너 같은 사기협잡꾼에게 투표를 하고, "한 번 믿어보자!"고 했었지...
나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2007년 대선이 있던 날 오후에 어시장(참고로 마산 어시장 회가 전국에서 제일 싸고 맛있다)에서 이전 회사에서 친했던 형님들과 회와 소주를 한 잔할 때 출구조사 발표를 했었지. 나는 그걸 보면서 한탄을 했더랬다. 어떻게 평생을 남 등쳐먹는 걸로 살아온 쥐새끼가 파란 기왓집에 들어갈 수가 있느냐고 말이다. 그랬더니 옆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형님들이 "투표한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잘 될거다."라더군. 나는 한마디를 더 해줬지. "쥐새끼가 파란 기왓집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 거라는 건 답이 나와있다."라고... 그래도 끝까지 무시하더라. 그런데 오래지 않아서 그 때 내가 했던 말은 현실로 닥쳐왔지...
솔직히 바보가 아닌 이상 사기협잡꾼이 뭘 한다는 것 자체도 어처구니가 없고, 그런 사기협잡꾼에 속았던 많은 백성들도 어처구니가 없다(물론 소위 상위 10%정도의 것들은 빼고 말이다).
뭐, 많은 사람들(나보다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쥐새끼가 성공한 대갈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을 많이 하더라. 진짜 그 사람들 진심으로 한 말인지는 모르겠다만... 하지만 나는 절대로 니가 성공한 대갈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 지는 명백하다. 가뜩이나 요즘 돈만 된다면 도덕이고, 윤리고, 천륜이고 팽개치는 세상인데, 너 같은 사기협잡꾼이 만약 성공한 대갈통이 된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 같냐? 도대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뭐라고 말을 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이 놈의 나라는 돈과 권력만 쥘 수 있으면 그 과정에서 어떤 사악한 짓을 해도 용서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정말 그 때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렇게 때문에 나는 반드시 너 같은 쥐는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쳐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사과를 하라느니, 개각을 하라느니, 인권이 어떻다느니 등등등...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더욱 더 탄압해 주기를 바란다. 이건 진심이다. 결코 초심을 잃지 말고, 꿋꿋하게 버텨야 할 것이다.
꿋꿋하게 버티라고 하니까 전대갈통이 생각나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하고 나서 "꿋꿋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말했던... 정말 후안무치의 극한을 보여주더구먼...
이 글과 아주 깊은 관련은 없는 듯 하지만 아주 관련이 있는 링크 하나 겁니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4383.html
"MB의 든든한 지지층, 저소득층"
국정운영에서 가장 후한 점수를 줘… “매우 역설적이지만 한국에서는 일반적인 현상”
어이~ 쥐새끼... 이런 현상 때문에 내가 위에서 절대 굽히지 말고 초심으로 나아가라고 한 것이다. 제발 내가 정말 네 놈에게 이렇게 간절히 간절히 아니 머리 숙여 애원한다. 지금보다 더 강경하게 나가라... 그래서 이 땅에서 두번 다시는 친일 매국 찌라시 등등이 판을 치는 세상이 벌어지지 않도록 국민들에게 뼛속 깊이 각인시켜야 하지 않겠니...
만약 여기서 네 놈이 수 많은 사람들의 요구에 굴복하게 된다면 어차피 그 나물에 그 밥인 다까키 마사오의 딸년이 다음 차례로 네 놈 자리를 차지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제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지일관, 언행일치...
이렇게 글을 쓴다면 욕을 먹을 지는 모르겠으나, 용산참사로 비극을 당한 당사자와 가족들도 혹시 이 기사에 나온 것처럼 행동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경우는 참으로 많이 발견할 수 있지요.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이 지역에서는 말입니다.
참,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쓰면 분명 나를 보고 빨갱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크게 고민할 것도 없이 한 발짝만 물러서서 보면 현 시점에서 누가 빨갱이이고, 빨갱이 두목인지는 금방 알 수가 있지요. 어제 여기 도지사라는 쥐새끼가 "좌파 정권 10년 어쩌구 저쩌구~"라고 말한 것이 연일 뉴스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비공식적인 자리도 아니었고, 전국에서 각계 각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개최된 민족통일전국대회에서 였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에서 끝을 냈으면 나았을텐데, 정말 가관인 것은 개인적인 비리(박연차 리스트 관련)와 관련하여 깨끗하다고 항변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놈은 현재 박연차리스트 수사와 관련하여 검찰소환을 앞두고 있지요. 이건 말하지 않아도 누군가를 향해서 러브콜을 보낸 것이죠. "나 지금 무척 힘듭니다. 이렇게 저는 두목님의 충실한 똥강아지입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이제까지 경남은 북한과의 교류를 아주 활발히 했었죠. 돈도 엄청 퍼다주고 말입니다. 궁지에 몰리니 이제까지 자기가 했던 행동도 다 부정하는 모습이... 아마 동네 양아치도 이렇게꺄지는 안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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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05 11:05 | 사회 비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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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강요하지 않았어. 저들이 우리에게 위임했지.
그리고 그들은 이제 그 댓가를 치르는 거야...
그런데 나는 아니찍었는데 왜.....(담배)
아무튼 끝까지 굽히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22년 전에 절반의 승리밖에 못했던 것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그렇게 당해도 또 다시...???
으휴.....
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환자 24시간 간병하는 간병인들 있지요. 병원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서민 계층. 그 사람들이 2007년 대선때 입을 모아 다들 그러더군요. "이명박님이 우리 서민들 잘 살게 만들어주실 거야" ... 저는 그 꼴을 보고 혀를 찼습니다만.
그 사람들 지금 뭐라고 하려나 궁금하군요. 더이상 입원병동에서 일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기독교가 죽었나? 아님 소망교회등 일부 대형교회만 썩었나요? 하나님이 주인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인되어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일부 대형교회목회자들, 그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되어, 온갖 개악법으로 이땅의 민주주의를 말살하려고 불철주야 이를 갈고 있는 이명박일당을 보고 있노라면 이런자들이 갈곳은 이미 정해져 있는 지옥밖에 없으리라...
우선 휴대폰도감청법을 합법화시켜 6개월간 합법적으로 온 국민을 볼모로 감시체계로 .... 이번엔 언론법으로 치장한 인터넷까지 합법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감히 과거 어떤 정권도 꿈꾸지 못했던 짓을 이 2MB 정권이 한다니... 정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성전위에 선다는것이 무엇인지 알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