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7일
쥐새끼의 끊임없는 대국민 협박에 대하여...
하루를 지날 때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의 연속이다. 국민과 "소통"을 하겠다더니 "소(牛)"와 "소통"을 하고, 국민의 마음과 정확히 합치되었다고 하더니 또 다시 재협상은 없다고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기에 저렇게 미친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재협상을 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대국민 협박을 또 다시 하고 있다. 며칠전 조선일보에서 이와 관련한 사설([사설] 무역 피해 오더라도 쇠고기 재협상 논의하는 수밖에)에서 지적했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말이다. 아마도 조선일보를 쥐새끼는 금과옥조처럼 여기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쥐새끼의 저 어처구니없는 미친소리를 믿을까? 아니 저런 말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도대체 상식의 수준이 얼마나 되는 것일까? 솔직히 이제는 더 이상 화도 나지 않는다.
인정하기는 죽기보다도 싫지만 어떻든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놈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항상 국민을 협박하고, 미국을 빨아주는 말밖에 없는 것인지 정말로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쥐새끼의 생각은 명백해 보인다. 일단 "일을 무조건 저질러 놓고 보자!"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이후에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면 미국산쇠고기문제와 같이 적당히 말을 돌려가며 국민들을 현혹시켜 시간을 끌다가 국민들이 지쳐서 포기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겠다"는 정말 쓰레기같은 발상을 하고 있음이 어제 불교계 회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명백히 드러났다. 그렇다면 "한반도대운하", "민영화" 등도 이런식으로 추진할 것이 분명하다. 하긴 여기서 더 이상 언급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모두가 다 알고 있긴 하다.
하지만 쥐새끼가 정말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현재 국민들의 요구대로 재협상없이는 촛불은 어떠한 경우에도 꺼지지 않을 것이란 점을 말이다. 이것은 누가봐도 명백한 것이다. 자신의 생명과 건강이 있고 난 후에 돈이 있는 것이지, 돈이 있고 난 후에 건강과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소위 쥐새끼 스스로 자랑하는 'CEO'의 한계인 것이다.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냥 밀어부치면 된다.'는 이런 전근대적인 발상의 시발점은 특히 '삽질CEO'이기에 결코 바뀔 수 없는 사고방식이다.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 쥐새끼를 찍어줘서 온 나라와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인지...
누군가의 말대로, 쥐새끼는 쓰촨성에서 돌아오지 말고, 현대건설을 그 곳으로 옮겨서 복구나 하는 것이 딱 맞는 놈이다. 디지털시대에는 전혀 맞지도 않고, 맞춰보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그렇게도 삽질을 좋아하니 원없이 삽질을 할 수 있는 현재의 쓰촨성보다 더 좋은 곳이 어디 있을까? 우리 모두 쥐새끼를 끌어내서 쓰촨성으로 보내버려야 나라가 편해질 것 같다. 물론 덤으로 딴나라당, 뉴라이트 놈들도 함께...
재협상을 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대국민 협박을 또 다시 하고 있다. 며칠전 조선일보에서 이와 관련한 사설([사설] 무역 피해 오더라도 쇠고기 재협상 논의하는 수밖에)에서 지적했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말이다. 아마도 조선일보를 쥐새끼는 금과옥조처럼 여기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쥐새끼의 저 어처구니없는 미친소리를 믿을까? 아니 저런 말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도대체 상식의 수준이 얼마나 되는 것일까? 솔직히 이제는 더 이상 화도 나지 않는다.
인정하기는 죽기보다도 싫지만 어떻든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놈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항상 국민을 협박하고, 미국을 빨아주는 말밖에 없는 것인지 정말로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쥐새끼의 생각은 명백해 보인다. 일단 "일을 무조건 저질러 놓고 보자!"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이후에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면 미국산쇠고기문제와 같이 적당히 말을 돌려가며 국민들을 현혹시켜 시간을 끌다가 국민들이 지쳐서 포기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겠다"는 정말 쓰레기같은 발상을 하고 있음이 어제 불교계 회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명백히 드러났다. 그렇다면 "한반도대운하", "민영화" 등도 이런식으로 추진할 것이 분명하다. 하긴 여기서 더 이상 언급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모두가 다 알고 있긴 하다.
하지만 쥐새끼가 정말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현재 국민들의 요구대로 재협상없이는 촛불은 어떠한 경우에도 꺼지지 않을 것이란 점을 말이다. 이것은 누가봐도 명백한 것이다. 자신의 생명과 건강이 있고 난 후에 돈이 있는 것이지, 돈이 있고 난 후에 건강과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소위 쥐새끼 스스로 자랑하는 'CEO'의 한계인 것이다.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냥 밀어부치면 된다.'는 이런 전근대적인 발상의 시발점은 특히 '삽질CEO'이기에 결코 바뀔 수 없는 사고방식이다.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 쥐새끼를 찍어줘서 온 나라와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인지...
누군가의 말대로, 쥐새끼는 쓰촨성에서 돌아오지 말고, 현대건설을 그 곳으로 옮겨서 복구나 하는 것이 딱 맞는 놈이다. 디지털시대에는 전혀 맞지도 않고, 맞춰보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그렇게도 삽질을 좋아하니 원없이 삽질을 할 수 있는 현재의 쓰촨성보다 더 좋은 곳이 어디 있을까? 우리 모두 쥐새끼를 끌어내서 쓰촨성으로 보내버려야 나라가 편해질 것 같다. 물론 덤으로 딴나라당, 뉴라이트 놈들도 함께...
# by | 2008/06/07 15:54 | 사회 비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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