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한겨레]경찰 ‘토끼몰이식’ 강제 진압…종로 일대 ‘아수라장’












위의 동영상과 사진을 보면 교통대란의 주모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누가 불법폭력을 행사하고 있는지는 아주 자명하다. 이런데도 정부와 딴나라당, 쥐새끼, 그리고 조중동문같은 찌라시들은 여론을 호도하고자 오늘도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이런 쓰레기들이 여론을 호도하고자 해서 무마될 수 있는 사안이 결코 아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건강,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내 생각에는 현재 정부쪽에서는 이런 식으로 어떻게든 시간을 끌어서 촛불문화제와 집회에 대한 국민의 반감이 증대되기를 기다리는 듯한데... 아무리 봐도 오판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왜냐고? 나 여기는 마산이다. 하지만 일요일(2008.06.01)에 서울에 올라가서 집회에 참석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인데도 여전히 헛소리를 계속한다면 정말 이승만이 쫓겨나고, 전두환이 쫓겨났던 그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국민과의 소통이 부족했음을 느꼈다면 이제라도 진정으로 소통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 by | 2008/05/27 12:59 | 사회 비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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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번 집회에 나갔지만 토요일에 있었던 유, 무선, CCTV를 몽땅 차단하고
폭력진압을 했던 사건 직후 일요일의 집회는 이미 집회가 아니라 시위가 되었고
분노한 시민들 덕에 분위기가 확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 덕에 이제껏 평화롭게 이어져왔던 집회는 아랑곳 없이 "이번만" 보고나서
불법이 어쩌구 하면서 물타기를 시도하는 부류들이 나타나는 테크트리 덕에 돌아버리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