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조선일보][김대중 칼럼] '반미'의 해법
원문 : [김대중 칼럼] '반미'의 해법(2008.05.19)
속으론 좋아하면서 입으론 욕하는 이율배반의 '반미' 이제 그만
누가 누구를 진정 필요로 하는지 정직한 매듭을 한번 짓고 가자
김대중·고문
입력 : 2008.05.18 19:59 / 수정 : 2008.05.19 01:48
한국에 있는 어느 미국인이 근자에 이런 질문 아닌 질문을 했다. "올림픽 성화봉송이 미국과 관련돼 한국내 미국인이 지난번 중국인이 했던 것처럼 난동을 부리고 폭력을 행사했다면 어떤 사태가 벌어졌을까?"
시작부터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뭐 이런 개 잡종 쓰레기들이 칼럼이랍시고 쓰면서 많은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만드는 이런 상황에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모르긴 해도 그렇게 유야무야로 끝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아마도 한국은 '촛불'로 뒤덮였을 것이고 곳곳에서 보복행위가 없었으리라고 장담하기 힘들다.
가히 정치적 선동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이 개 잡종 쓰레기야! 성화봉송 사건이 끝난 것이 아니다. 단지 워낙 시급하고도 시급한 일이 연이어 터지면서 성화봉송 관련된 일에 국민들이 신경을 쓸 수 없어서일 뿐이지... 그렇게 본다면 청와대에 사는 니가 좋아하는 쥐새끼에게 그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해 가면서 너희 조선일보가 무슨 성경쯤이나 되는 양 착각하고 사는 제법 많은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는 모습에 나도 솔직히 두렵기도 하다.
이런 질문을 듣고 최근의 쇠고기 수입 파동을 겪으면서 우리에게 '미국'은 과연 무엇인가 하는 본질적인 물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에게 "미국"은 우리를 핍박하고, 갈취하고 있는 탐욕스런 괴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뭐 이런 걸 가지고 본질적인 물음 운운하는 걸 보면 참 너란 개 잡종 쓰레기가 어떻게 나와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쉬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이제 '미국'은 한국 사회에서 번번이 정치문제로 변질되고 곳곳에서 우리의 발목을 잡아 우리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이제 변질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 탐욕스런 괴물이 정치적, 경제적인 이유로 60여년 전에 한반도의 남쪽을 점령하면서부터였다. 그리고 우리의 발목을 잡아 곤혹스럽게 하는 것은 우리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탐욕스런 저 양키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다른 나라가 했더라면 그냥 넘어갈 것도 '미국'이 관련됐다 하면 좌파가 걸고 넘어지고 마치 그것이 '리버럴한' 사고 방식의 발로인 양 그에 동조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곤 했다.
물론 다른 나라가 했더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사안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 탐욕스런 양키놈들은 이제껏 너무도 많은 것을 빼앗아갔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서도 좌파 얘기는 빠지지 않는구나! 정말 이 땅, 아니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들이 맞긴 맞나 보다. 제발 이 지구를 떠나거라~~~!!! 그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다.
솔직히 쇠고기 수입국이 미국이 아니고 영국이나 프랑스 또는 중국·일본이었다 해도 이처럼 '우리 국민 다 죽인다'며 연일 비난폭탄을 퍼부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참으로 화제를 본질과는 동떨어진 엉뚱한 곳으로 변질시키는 능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구나! 이번 쇠고기수입이 문제가 되는 것은 미국이라는 나라여서가 아니라 미국의 검역시스템이 엉망이고, 광우병이 수년 전에 발생하였으며, 그 광우병의 위험이 아직도 상존하고 있기 때문임은 이제는 유치원 생들도 다 알고 있는 사항이다. 그런데 본질을 호도하여 이번 촛불집회의 원인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것으로 몰아부치고 있는 너를 보니 한편으로 우습기도 하다.
또 하나는 이러한 사태를 촉발한 장본인은 다름 아닌 저 탐욕스런 괴물 양키놈들이 아니더냐! 자국에서는 개, 돼지에게나 주는 것을 소위 동맹국(?)이라는 나라에 팔아먹으려고 했으니 이러한 결과는 당연히 저 탐욕스런 양키놈들과 청와대에 사는 쥐새끼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사회는 '미국'을 빼놓고는 말하기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
뭐가 현실이란 말이더냐! 저 더러운 탐욕에 젖은 양키놈이 없어도 나는 살아가는데 전혀 아무런 지장도 없다. 참으로 한심하구나. 이 부시 똥구멍과 앞에 달린 것까지 열심히 부지런히 힘껏 빨아주고도 남을 개 잡종 쓰레기야!!!
이민도 미국으로 가고, 공부도 미국에 가서 하고, 사업도 미국과 하며, 놀기도 미국에 가서 한다.
도대체 미국으로 이민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고, 미국에 유학가서 공부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되며, 미국과 사업하는 기업은 또 얼마나 되며, 미국에 가서 놀고 있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되는 것이냐! 나같은 일반적인 서민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가 바로 네 놈이 지금 지껄이고 있는 말이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과 얽혀있는 게 거의 없다. 단지 너희 개 잡종 쓰레기들 때문에 그런 생각을 잠시 하는 것일 뿐...
아마도 두 집 걸러 한 집씩은 이런저런 인연으로 미국과 얽혀 있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다.
제대로 된 통계도 없이 막연하게 그냥 1/3정도가 미국과 인연을 맺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보니 정말 답답하다. 도대체 어떤 근거로 우리나라 사람의 1/3이 미국과 얽혀 있는 것이냐!
속으로는 미국을 좋아하면서 입으로는 욕하고, 개인적으로는 미국과 친하면서 나라 전체로서는 미국을 못마땅해한다. 이런 이율배반이 없다.
푸하하... 도대체 속으로 미국을 좋아하면서 입으로는 욕하는 사람을 한번 데려와 봐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미국과 친한 사람도 역시 한번 데려와 봐라! 하긴 저 돈 좀 가지고 골빈 것들 중 일부는 미국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것들이 있긴 하더라. 하지만 그런 것들은 너와 다름없는 개 잡종 쓰레기들이니, 그걸 일반화해서 호도하지는 말아라! 한심한 개 잡종놈아!
이런 정서의 뿌리는 무엇인가.
내가 그 답을 주지. 바로 너희 개 잡종놈들이 만들어낸 정서이지 다른 것은 전혀 없다. 그리고 실제로 저 탐욕스런 괴물인 양키의 본모습을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된 것도 한 몫을 하긴 했을게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라 하더라도 속으로는 미국을 좋아하면서 입으로는 욕을 하고, 개인적으로는 미국과 친하면서 나라 전체로서는 미국을 못마땅해하는 사람들은 전혀 없다.
우리는 매일이다시피 '미국'과 접하면서 미국이 우리에게 갖는 우월적 지위 내지 정서를 너무 많이 알게 됐다.
헛소리 하지 마라. 다른 이유는 없다. 너희 개 잡종 쓰레기 같은 놈들이 허위정보를 유포하고, 왜곡하고, 날조를 해서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이다. 물론 저 탐욕스런 양키놈들도 한 몫을 했고 말이다.
그러면서 우리가 약소국이고 동맹수혜국이라는 사실에 스스로 피해의식을 갖게 된 측면도 있다.
스스로 피해의식을 갖게 된 사람이 있는 지 없는 지는 나도 정확하게 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저 탐욕스런 괴물에 대해 피해의식을 갖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미군 주둔'은 수용하면서 '미군'을 둘러싼 갈등과 잡음을 확대 재생산했다. 그런 것을 악용한 것이 북한이고 친북세력이다.
나는 미군 주둔을 수용한 적이 없다. 단지 내 힘으로 주둔 못하게 할 수 없을 뿐이지... 그리고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고 해서 미군의 범죄를 묵인해 줘야 겠냐! 이 개 잡종 쓰레기 같은 새끼야! 그게 왜 확대 재생산이냐! 정말 뇌구조가 딱 40년 정도 전쯤에 머물러 있구나! 하긴 그러니 개 잡종이란 소리를 듣는 것이긴 하지만...
'미국'이 한반도 모든 '잘못'의 근원이고 제국주의적 침략세력이라는 저들의 주입 또는 세뇌작업이 주효한 측면이 있다.
사실을 사실대로 가르친 것이 왜 주입이고, 세뇌작업이냐? 너희 개 잡종놈들이 저 탐욕스런 양키를 찬양한 것이 주입이고, 세뇌작업이란 사실은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다.
좌파단체와 이에 동조하는 일부 시민세력은 끊임없이 미군의 한국 철수를 주장해 왔다. 북한의 요구 그대로다.
북한의 요구 그대로가 아니고, 당연히 미군은 한국에서 철수를 해야되지 않겠니? 나는 북한과 오순도순 이 땅에서 잘 살고 싶으니 미국이 그렇게도 소중하고 좋으면 그렇게 말하는 너희 개 잡종 쓰레기들이나 이 곳에서의 삶을 정리해서 미국으로 건너가거라! 아마도 그렇게는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도 인정하고 있듯이 미국에 가면 아무리 너희 개 잡종들이 부시의 똥구멍과 앞에 달린 것을 핥아주고 빨아줘도 양키놈들에게 바나나 이상의 취급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 말이다. 푸하하.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매듭지을 것이 있다. 더 이상 시도 때도 없이 미국문제 또는 반미정서로 시간을 낭비하고 그로 인해 사회통합을 저해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 왜 우리가 저 탐욕스런 괴물 양키들에게 시간을 낭비하고 통합을 저해받아야 하겠냐? 하지만 해결의 열쇠는 너희 개 잡종 놈들이 말하는 좌파가 갖고 있는 게 아니라, 바로 그렇게 말하는 너희 개 잡종 놈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거라. 너희 것들이 이렇게 선동질만 하지 않는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반미로 시간을 낭비할 필요도 없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아주 자연스럽게 사회통합 및 남북 통일도 아주 가까워질 것이다.
'주한미군' 문제로 사사건건 한국사회가 시끄럽고 '촛불'이 난무하도록 방치하는 것도 우리 스스로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어떤 사회적 장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 말하지만 주한미군 자체가 한국사회를 시끄럽게 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본질을 호도하는 능력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앞서도 이번 촛불문화제의 원인이 미국 자체가 아니라 했듯이 주한미군 자체가 우리사회에 문제를 안겨주는 것은 아니다. 단지 주한미군이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데도 그걸 처벌하지 못하는 이 썩어빠진 사회체계와 또 그것을 옹호하는 너희 개 잡종놈들이 원인일 뿐이지...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적 안목으로 원칙을 정하고 문제를 정리해 나가야 한다. 주한미군의 기능이 수명을 다했다는 데에 국민적 합의가 도출될 수 있다면 그에 따른 대비를 차근히 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자력국방에 따른 자신감과 재정적 부담에 군말하면 안된다.
푸하하... 말은 잘하는구나! 뭐 정확한 것은 아니다만 오히려 미국이 배제가 된다면 재정적 부담은 더 줄어들 것이다. 매년 저 탐욕스런 양키나라에서 사 오는 무기와 주둔비, 그리고 분담되는 방위비 등등등... 만약 주한미군이 없어진다면 현재보다 돈을 덜 쓰고도 얼마든지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결단의 문제이지, 재정적 문제는 결코 아닐 것이다.
일부에서는 미군의 한국 주둔이 우리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전세계적 전략의 일환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일부에서의 주장이 아니고, 아주 명확한 사실이다. 단지 진실을 왜곡하고, 날조하는 너희 개 잡종 쓰레기들이 누구도 다 아는 진실을 애써 외면하고, 진실을 진실이 아니라고 하면서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네놈들만 인정하지 않는 것일 뿐이지...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두 가지를 요청할 수 있다. 철수를 요청하든가 아니면 주둔비용을 미국이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나저나 미국산쇠고기 얘기를 하다가 주한미군의 철수 얘기가 왜 나오는지??? 내가 반박글을 쓰고는 있지만 이런 가치도 없는 칼럼에 대해 반박글을 쓰는 것 자체가 우습다는 생각도 든다. 지금까지의 논리를 보자면 "미국산쇠고기 반대 = 미국 반대 = 미군 반대"라는 공식으로 집약이 된다. 정말 논리의 비약이 어떤 것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칼럼(이걸 칼럼이라고 해 줘야 하는 것인지...???)이 아닐 수 없다. 뭐 어떻든 비약이었든 어떻든 간에 계속 반박글을 이어가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의 필요성 때문에 주둔하는 것으로 인정한다면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우리의 필요성 때문에 주둔하는 것이 아니라, 저 탐욕스런 양키놈들과 일부 미국의 앞잡이(네 놈과 조중동문, 그리고 청와대에 사는 쥐새끼와 그 하수인들)를 위해 주둔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밝히거라!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말이다.
미국을 '동네북' 취급하듯 하는 좌파세력의 선동에 떠밀려 다니기 전에 미국과의 관계에서 받을 것과 줄 것의 순위를 인정하는 실용주의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
우리가 미국에게서 이제까지 받은 것은 무엇이냐? 나는 정말로 궁금하다. 준 것은 너무도 많아 열거하기도 힘든데, 받은 것은 아예 없어서 열거하기가 힘들구나! 실용은 무슨 얼어 죽을... 하긴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실용"이라면 맞는 말이긴 하다.
그러지 않고 미군은 미군대로 그냥 놔두고, 반미감정은 감정대로 표출하는 것은 너무 이중적이고 자기위주적이다.
결국 네놈의 말은 미군이 우리를 위해 애를 쓰고 있으니, 미군이 무슨 범죄를 저질러도 우리는 주인님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만을 가지면서 살아야한다는 말이구나!!! 푸하하... 하긴 이제까지의 상황을 보면 우리나라 부녀자가 그렇게도 강간을 포함하여 성폭행을 당해도 처벌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네놈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긴 네놈말대로 주인집 도련님이 하찮은 종놈의 딸자식을 건드렸기로 어떻게 종놈이 함부로 도련님을 헐뜯을 수 있겠느냐! 오히려 승은을 입게 해 줘서 고맙다고 절을 해야지. 푸하하...
우리의 대미정책과 미군주둔 문제는 대통령에 따라, 정권에 따라 그 강약을 달리해 왔다. 그러나 미국문제는 결코 정권차원에서, 한 대통령의 이념 차원에서 다룰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 말 한번 잘했다. 그러므로 노무현 정부 때의 그 기조를 유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부시의 똥구멍과 x대가리를 핥아주고, 빨아주기를 원하는 저 쥐새끼가 자기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다뤄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 안보의 문제고 나라의 근간의 문제다. 따라서 우리 모두도 '정서'나 '감정'으로 다루기보다 우리 실익의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우리의 '정서'를 정리할 때다.
대한민국의 안보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고, 건강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때에 반석위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지금처럼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쇠고기가 밀려 들어온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생명과 건강이 위협받는다는 불안감을 항상 머릿속에 가지고 있을 것이므로 대한민국의 안보에 이보다 더 위협이 되는 것이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미국은 이제 생긴 지 300년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런데 그런 역사도 일천한 것들 얘기를 하면서 웬 나라의 근간이 나올까? 정말 한심하다 한심해...
'미국인들이 난동 부렸더라면…' 하는 미국인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는 중국이 무섭다. 중국은 우리 4000년 역사에 노상 우리를 깔고 앉아 우리를 괴롭혔다. 그러나 미국은 무섭지 않다. 미국은 미국인들이 난동자로 몰려 처벌을 받는다고 해도 우리 유학생을 쫓아내지 않을 것이고 우리를 쳐들어와 점령할 나라도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푸하하... 정말 막장 코미디의 끝을 보는 듯하구나. 중국이 우리 역사에서 깔고 앉아 우리를 괴롭힌 시기가 신라가 어줍잖은 통일을 한 이후부터인데 우리 전 역사에서 우리를 괴롭혔다고 하는 저 따위 사대주의 역사관에 젖어 있는 것들이 감히 국민을 가르친답시고, 이 따위 화장실 똥 닦는 것으로도 쓰기 싫은 종이에다가 칼럼을 쓰고 있다니... 그리고 언제 우리나라에서 양키가 난동자로 몰려 처벌을 받은 적이 있는지??? 그리고 형식만 다를 뿐이지 우리나라를 현재 점령하고 있지 않느냐! 푸하하. 에라이~ 퉤
그는 "그럼 우리도 무섭게 하면 되겠군" 했다. 그 말의 속뜻이 '철군'으로 느껴졌다.
푸하하... 그래 설사 이제까지의 네 놈의 말을 모두 인정한다고 치자. 네 놈이 만난 그 양키놈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만 그 미국인이 혼자서 철군을 시킬 수 있을 만큼 힘과 능력(이 능력은 혼자가 아니라도 그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이 있는 놈이냐? 정말 눈물겹도록 아름답게(?) 잘 읽었다. 캬~악~, 퉤~, 퉤~, 퉷~
솔직히 가치도 없는 것이어서 이런 반박글을 쓰는 것 자체가 우습기도 하다. 하지만 반박글을 썼다. 왜냐고? 이렇게라도 해서 조금이라도 저 개 잡종 놈들의 만행을 알려야 되겠기에~~~
# by 을파소 | 2008/05/19 17:25 | 언론 비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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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다는 생각과 사대주의 관점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4000년 역사상..이라...공부는 제대로 하신건지..고등학교 졸업은 하셨는지..아님
국사 공부는 제대로 하신건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