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조선일보]취임식 공연 김장훈, 3개월만에 'MB반대 시위'
뭐 본인이 맨날 조선일보를 쓰레기 쓰레기 하고는 있지만 정말 도저히 재활용이 불가능한 아니 재활용뿐만 아니라, 결코 지구상에서는 버려져서는 안 될, 만약 지구상에 버려진다면 전 지구를 멸망에 이르게 할 정도의 폐기물들이다. 아래 기사는 지난 토요일(5월 17일)에 있었던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가수 김장훈과 관련한 기사되겠다.
도대체 김장훈이 취임식 때 축가를 불렀던 것과 이번 촛불문화제에 나온 것이 무슨 관계가 있으며, 취임식 축가를 부른 것이 쥐새끼를 좋아해서 한 것도 아니었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쥐새끼 취임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 쥐새끼를 좋아한다. = 미국산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면 안된다. = 촛불문화제 참석은 쥐새끼 반대다. = 책임감이 없다."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도대체 이런 개 잡종 쓰레기들이 활보하는 이 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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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취임식 공연 김장훈, 3개월만에 'MB반대 시위'(2008.05.19)
"책임감 없다" "문제 될 것 없다" 의견 분분
김성모 기자 sungm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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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집회에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축하 공연을 했던 가수 김장훈<사진>씨가 참석했다. 이날 집회 주최측엔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는 인터넷 모임 '이명박 탄핵 투쟁연대' 등도 포함돼 있다. 집회에서는 '이명박 OUT'이라고 적힌 종이 피켓도 상당수 등장했다.
밤 10시10분쯤 무대에 오른 김씨는 "아름답게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저는 가수니까 노래로써 제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씨는 자신의 노래 '난 남자다'를 시작으로, '소나기' '사노라면' 등을 연속해 불렀다.
김씨는 전날인 16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터지는 분노 꾹꾹 눌러 참고 있었는데 (중략) 돌아가는 상황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내일은 (청계광장에) 가려 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집회 참석을 알렸다.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축하 공연을 한 김씨가 불과 3개월 만에 '대통령 탄핵'까지 운운하는 집회 무대에 선 것을 두고 말이 많다.

도대체 김장훈이 취임식 때 축가를 불렀던 것과 이번 촛불문화제에 나온 것이 무슨 관계가 있으며, 취임식 축가를 부른 것이 쥐새끼를 좋아해서 한 것도 아니었을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쥐새끼 취임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 쥐새끼를 좋아한다. = 미국산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면 안된다. = 촛불문화제 참석은 쥐새끼 반대다. = 책임감이 없다."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도대체 이런 개 잡종 쓰레기들이 활보하는 이 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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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취임식 공연 김장훈, 3개월만에 'MB반대 시위'(2008.05.19)
"책임감 없다" "문제 될 것 없다" 의견 분분
김성모 기자 sungmo@chosun.com
1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집회에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축하 공연을 했던 가수 김장훈<사진>씨가 참석했다. 이날 집회 주최측엔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는 인터넷 모임 '이명박 탄핵 투쟁연대' 등도 포함돼 있다. 집회에서는 '이명박 OUT'이라고 적힌 종이 피켓도 상당수 등장했다.
밤 10시10분쯤 무대에 오른 김씨는 "아름답게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저는 가수니까 노래로써 제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씨는 자신의 노래 '난 남자다'를 시작으로, '소나기' '사노라면' 등을 연속해 불렀다.
김씨는 전날인 16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터지는 분노 꾹꾹 눌러 참고 있었는데 (중략) 돌아가는 상황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내일은 (청계광장에) 가려 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집회 참석을 알렸다.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축하 공연을 한 김씨가 불과 3개월 만에 '대통령 탄핵'까지 운운하는 집회 무대에 선 것을 두고 말이 많다.
고모(30·회사원)씨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김장훈씨 생각이 대통령 취임식 때와 지금이 다를 수 있다"며 "가수가 자기가 원하는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게 무슨 문제냐"고 반문했다.
그러나 이모(여·20·서강대)씨는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축하 공연을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에 앞장섰다가, 나중에 노 전 대통령 지지도가 바닥일 때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그 사실을 변명하기에 급급했던 일부 연예인들의 행태가 생각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김씨는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서울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모(여·20·서강대)씨는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축하 공연을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에 앞장섰다가, 나중에 노 전 대통령 지지도가 바닥일 때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그 사실을 변명하기에 급급했던 일부 연예인들의 행태가 생각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김씨는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서울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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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집회 일정 기사로. 오늘 최대규모 '촛불집회' 예상 by 다비
- 쇠고기 반대 집회에 참여한 이승환 by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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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도현, 김장훈, 광장 by ozzyz
# by | 2008/05/19 15:11 | 언론 비평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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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실'이 정말 슬픕니다.
진심으로 김장훈이 이메가의 취임을 축하했었더라도, 지금의 행동은
'무책임한 행동'이 아니라 '개과천선'이라고 하는거겠죠 ㅋ
조선일보에게 책임감이란... 한 번 믿으면 무슨 삽질을 하던 끝까지 믿는 마음인가 보군요...
시국이 이 모양이니... 김장훈씨가 설령 지지자였더라도 돌아서는게 올바른 수순일진데...
그때야 그자리에서 축하공연하는것만으로도 영광된자리 아니었나 하는생각이네요..
루이 16세 즉위식때 그를 대놓고 찬양하던 소년도 훗날 루이 16세가 재판에 올랐을때 가장 목놓아 처형을 주장했다 하죠.
전 2mb가 루이 16세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못하진 않다고 봅니다.
하물며 찬양할 목적으로 간 것도 아닌 김장훈이 저런 것을 하는게 뭐 그리 대수라고....
루이16세 즉위 때 학생대표격으로 축하 인사를 올렸던 사람이 그의 목을 치는데 앞장 선 로베스 피에르라는 걸 조선일보가 알 리가..... 없겠죠?
이메가는 일본에서 수십년 계획으로 양성해 한국에 잠입시킨 스파이라는 농담이 농담으로 들리지 않는 세상입니다.
+_+님 : 그렇습니다. 무책임한 것이 아닌 책임감있는 행동이라고 해야 되겠죠. 그리고 김장훈은 방소에서 3번을 찍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예인사르님 : 저런 것들에게 솔직히 책임감이란 것도 없지요. 믿음은 더더욱 없을 것이고 말입니다. 언제나 진실을 가리고, 왜곡하는 것들이니 말입니다.
유수청풍님 : 영광된 자리여서 간 것이라고 하기 보다는 아마도(물론 제 생각입니다) 진정으로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불우한 이웃에게 관심을 더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炎帝님 : 솔직히 저런 식으로 기사를 쓰는 저런 쓰레기를 우리들이 걸러내지 못한다는 것이 정말 서글픈 현실입니다.
나그네님 :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의 독도파문도 쇠고기협상을 돌파하기 위해 사전에 일본과 짜고 하는 짓일지도... 크크크
比良坂初音님 : 그렇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김장훈은 상당히 남다른 면이 많이 있죠.^^
국가 元首가 아니라 국가 怨讐 모독죄로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