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5일
국토대장정을 끝마치며...
주위의 우려와 걱정 덕분에 6개월이라는 긴 여행을 아무런 사고없이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여행에 음(陰)으로 양(陽)으로 도움을 주신 가족, 친구, 선후배님, 그리고 여행 중에 만나 내게 도움을
주셨던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 분들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몸 성히 여행을 마치지 못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이렇게 무사히 다닐 수 있도록 튼튼하게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여행에서 얻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은 이 후의 내 삶에 더할 수 없는 재산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여행을 바탕으로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하고, 이번 여행에서 미처 생각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보완하여 다음 여행에서는 더 나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능하다면 블로그에 올린 글과 일기, 그리고 그 때 그 때 정리해 둔 메모를 취합하고, 여기에 내가 지났던 각
지역과 국립공원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나만의 책을 하나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이 후로 배낭여행을 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분 부분 정리하여
블로그에 올릴 생각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는 바이다.
이번 여행에 음(陰)으로 양(陽)으로 도움을 주신 가족, 친구, 선후배님, 그리고 여행 중에 만나 내게 도움을
주셨던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 분들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몸 성히 여행을 마치지 못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이렇게 무사히 다닐 수 있도록 튼튼하게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여행에서 얻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은 이 후의 내 삶에 더할 수 없는 재산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여행을 바탕으로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하고, 이번 여행에서 미처 생각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보완하여 다음 여행에서는 더 나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능하다면 블로그에 올린 글과 일기, 그리고 그 때 그 때 정리해 둔 메모를 취합하고, 여기에 내가 지났던 각
지역과 국립공원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나만의 책을 하나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이 후로 배낭여행을 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분 부분 정리하여
블로그에 올릴 생각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는 바이다.
# by | 2007/11/15 15:12 | 국토대장정 이야기(실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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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마라톤 완주도 축하하고, 요즘 폰으로 문자도 보내주나???
어제 술자리가 좀 짧긴했지만... 담에 날 잡아서 한잔 더 해야지.
푹 쉬면서 충전 열심히 해라.